서울시, 전국 최초 '디지털재난 대응체계' 구축…"끊김 없는 행정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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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전국 최초 '디지털재난 대응체계' 구축…"끊김 없는 행정서비스 제공"

서울시가 디지털 장애를 단순한 시스템 오류가 아닌 재난 수준으로 격상해 관리하는 ‘디지털재난 대응체계’를 전국 최초로 구축했다.

사이버 공격·개인정보 유출 등 각종 디지털 위협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어떠한 상황에서도 행정서비스가 끊기지 않도록 하기 위한 조치이다.

자체 비상대응체계를 가동해 장애가 생긴 64개 정보시스템을 정상화하는 과정에서 디지털 장애의 대응 기준과 재난관리체계의 명확화가 필요하다는 점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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