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예방 중심 대응체계로의 전환을 핵심으로 하는 '디지털재난 대응체계'를 전국 최초로 구축했다고 14일 밝혔다.
정보시스템 장애와 통신망 장애, 사이버공격, 개인정보 유출 등 다양한 사고를 '디지털 재난'으로 통합 관리하고, 상황의 심각도에 따라 일반 장애와 위기 상황으로 구분해 대응한다.
서비스 장애, 통신망 장애, 사이버공격, 개인정보 유출 등 상황별로 구분해 구성했으며, 실제 상황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대응 방법을 담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