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동탄 2신도시만 하더라도 젊은 세대가 처음 신혼생활을 시작하는 곳”이라며 “전세 대란을 만들어낸 것에 대해 이재명 정부가 1년쯤 뒤에는 상당히 큰 비판에 직면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표는 “전세가 (전세사기 등) 위험 부담이 높은 것은 알지만 그러면 전세를 어떻게 순차적으로 바꿀 것인지 이재명 대통령이 로드맵을 제시해야 한다”면서 “대출을 죄서 집을 사실상 사기 어렵게 만들어 놓고 전세를 또 없애버리니 이제 월세로 몰릴 수밖에 없는데, 월세는 주거비 부담이 두세 배로 늘어난다”고 했다.
그는 또 보수에게 필요한 아젠다와 관련해 “트럼프 미 대통령이 말 한마디로 한미FTA를 사실상 없애버렸으면 한미FTA를 지켜야 된다라는 얘기를 계속해야 한다”면서 “주한미군의 전략적 유연성에 대해서 말은 나올 수 있지만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를 빼가는 것에 대해서도 말은 해야 한다.우리가 얼마나 욕을 먹어가면서, 중국과 틀어지면서까지 사드를 배치했느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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