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 정의선 회장이 13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개막한 대규모 경제 행사에 참석했다.
정 회장은 이날 워싱턴DC의 한 호텔에서 열린 '2026 세마포 세계 경제'(Semafor World Economy 2026) 행사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정 회장은 올해 들어 자주 미국 출장길에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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