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대전 소방 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40분께 대전 중구 무수동에 있는 야산에서 늑구를 발견했다는 시민 신고가 접수됐다.
늑구가 발견된 장소는 대전 오월드 동물원에서 직선거리 1.8㎞가량 떨어진 야산인 것으로 파악됐다.
다만 현재 시야가 어두운 만큼 무리하게 포획하는 대신 늑구와 100~150m가량 거리를 두고 대치 중인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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