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뱅크, 기업금융 드라이브…대출 늘고·건전성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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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뱅크, 기업금융 드라이브…대출 늘고·건전성 개선

케이뱅크는 정부의 가계대출 규제 기조가 더욱 강화됐고, 중저신용자 대출 비중 확대로 녹록지 않은 경영 환경에서 기업금융을 통해 수익 포트폴리오를 확대해 지속가능한 경영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카카오뱅크의 기업대출 증가율(2024년:1조8946억원→2025년:3조548억원)은 61.23%(1조1602억원)였으며, 토스뱅크(2024년:1조5109억원→2025년:1조3976억원)은 오히려 7.49%(1133억원) 하락했다.

같은기간 카카오뱅크는 4.38%에서 6.51%으로 2%p 넘게 올랐고, 토스뱅크는 10.32%에서 9.10%로 1%p 넘게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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