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 14세 교황이 13일(현지시간) 아프리카 4개국 순방의 첫 방문국인 알제리에서 "평화와 용서"를 강조했다.
교황은 알제리 방문 이틀째인 14일에는 북동부 도시 안나바로 향한다.
역대 교황 가운데 알제리를 방문한 것은 레오 14세 교황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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