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을 예수와 유사한 모습으로 묘사한 이미지를 소셜미디어에 올렸다가 삭제한 뒤 해명에 나섰지만, 지지층 내부에서도 비판이 제기되는 등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모습이 화면에 표시된 가운데 그가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게시한 인공지능(AI) 생성 이미지가 함께 담겨 있다.
해당 이미지는 트럼프 대통령이 예수 그리스도로 묘사된 것으로, 레오 14세 교황 비판 이후 게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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