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TyC 스포츠'는 14일(이하 한국시간)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최악의 상황은 피한 것으로 확인되었다"라고 보도했다.
로메로의 무릎과 킨스키의 머리가 충돌했다.
매체는 "MRI 검사 결과, 오른쪽 다리 측부 인대 부상인 것으로 확인되었다.다행히 무릎 파열이나 수술이 필요한 상황은 면했지만, 일반적인 회복 기간인 6주에서 8주 정도의 재활 과정을 거쳐야 한다"며 "이번 시즌 남은 프리미어리그 경기 출전은 사실상 불가능해졌다.강등권 위기에 처한 팀을 구하기 위해 힘을 보탤 수 없게 된 셈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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