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지사는 13일 도청에서 열린 제84차 실국원장회의에서 “중동발 위기가 장기화 되고 있다”며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모든 부서가 총력 대응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책을 몰라 지원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홍보를 강화하라”고 덧붙였다.
개막을 앞둔 태안원예치유박람회에 대해 김 지사는 “현장 준비가 미흡하다”고 지적하며 신속한 보완과 전 부서 차원의 홍보 협조를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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