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원 세종시 경제부시장은 13일 국회를 방문해 이종욱 국토법안심사위원장을 면담하고 ‘행정수도건설특별법’의 신속한 심사와 처리를 요청했다.
현재 국토법안심사소위원회에는 여야 의원이 각각 발의한 총 5건의 행정수도건설특별법안이 계류 중이다.
해당 법안들은 세종시 행정수도 명문화, 국회 및 대통령 집무실 이전, 중앙행정기관 추가 이전 등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핵심 내용을 담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