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의 ABS 챌린지 실패로 다저스가 더 이상 ABS 챌린지를 신청할 수 없게 됐으며, 볼카운트 등 상황 자체도 ABS 챌린지 신청하기에 좋지 않았다는 의견이 적지 않았다.
그러자 김혜성은 납득하기 어렵다는 반응을 드러내며 ABS 챌린지를 요청했다.
다저스는 앞서 3회초 수비 때 포수 달튼 러싱이 ABS 챌린지를 한 차례 했다가 실패했던 터라 김혜성의 챌린지 실패까지 더해 이날 경기 중후반부 ABS 챌린지 기회를 모두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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