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AFPBBNews) 세계랭킹 2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다시 한번 마스터스 토너먼트(총상금 2250만 달러)의 주인이 됐다.
마스터스 2연패는 2001년과 2002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던 우즈 이후 무려 24년 만에 나온 기록이다.
프레드 리들리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 회장(오른쪽)이 마스터스 타이틀 방어에 성공한 로리 매킬로이에게 그린재킷을 입혀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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