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야구를 강조하는 김경문 감독이 팀 간판 타자 노시환을 2군으로 내려보내는 강수를 택했다.
노시환은 올 시즌 13경기에서 타율 0.145(55타수 8안타) 3타점에 그쳤다.
타격과 수비 모두 무너지면서 벤치의 결단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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