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충격 처방! '0.394' 73위 추락…4번 타자 1군 말소→"시환이가 안 될 때 팀도 아프다" 달감독 또 칼 빼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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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충격 처방! '0.394' 73위 추락…4번 타자 1군 말소→"시환이가 안 될 때 팀도 아프다" 달감독 또 칼 빼들었다

믿음의 야구를 강조하는 김경문 감독이 팀 간판 타자 노시환을 2군으로 내려보내는 강수를 택했다.

노시환은 올 시즌 13경기에서 타율 0.145(55타수 8안타) 3타점에 그쳤다.

타격과 수비 모두 무너지면서 벤치의 결단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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