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정규리그 출전한 31경기(119세트)에서 421득점, 공격 성공률 38.45%를 기록했다.
강소휘는 베스트7 수상자로 단상에 올라 "정규리그 1위라는 값진 결과는 김종민 감독님과 선수(동료)들 그리고 도로공사 팬분들과 함께 이뤄낼 수 있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국도로공사는 김영래 감독대행 체제로 챔피언결정전을 치렀지만, 정규리그 3위이자 상대 전적 5승 1패로 크게 우세했던 GS칼텍스에 1승도 거두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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