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2주 아들 죽어가는데…옆에서 술판 벌인 '학대' 부부 [그해 오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생후 2주 아들 죽어가는데…옆에서 술판 벌인 '학대' 부부 [그해 오늘]

자신들의 학대로 아들이 숨지는 동안 옆에서 술판을 벌인 이들이 법의 심판대에 오른 것이었다.

친부인 20대 A씨는 같은 달 7일 전북 익산의 한 오피스텔에서 생후 2주밖에 되지 않은 아들 B군을 들어 올리고 흔들던 중 갑자기 침대 방향으로 던졌다.

이후 A씨는 뒤늦게 119에 신고를 접수하면서도 “아기가 침대에서 떨어졌는데 숨을 쉬지 않는다”고 거짓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