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기대가 있긴 한데요….” LG 트윈스 마무리투수 유영찬(29)은 13일까지 올 시즌 8경기에서 7세이브를 거두며 세이브 부문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다.
유영찬은 “몸 걱정은 전혀 하지 않는다.트레이닝 파트에서 워낙 철저하게 관리를 해주신다.덕분에 아프지 않고 계속 꾸준히 공을 던질 수 있다.연투도 아직 시즌 초반 아닌가.중·후반부에만 페이스 조절을 잘 하면 될 것 같다”고 밝혔다.
LG 유영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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