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는 조현 장관이 13일 아니타 아난드 캐나다 외교장관과 전화 통화를 하면서 최근 중동 상황 평가를 교환하고 호르무즈 해협의 안정적 관리와 항행의 자유 보장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두 장관은 최근 유동적인 중동 정세가 전 세계 안보와 글로벌 공급망에 미치는 부정적인 파급효과에 대한 우려를 공유했다.
또 중동의 조속한 평화 회복과 호르무즈 해협의 안정적 관리 및 항행의 자유 보장을 위해 역내 대표적 중견국인 양국이 긴밀히 소통하며 유사입장국들과의 협력하에 국제사회의 다양한 노력에 동참해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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