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문학계 노벨상'으로 불리는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을 놓친 이금이(64) 작가는 "앞으로도 즐겁게,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하는 이야기를 써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 작가는 최종 후보 6인에 들었으나 수상의 영광은 영국 작가 마이클 로젠에게 돌아갔다.
이 작가는 "무엇보다 제 작품을 좋아해 주고 기다려 주시는 독자들이 계셔서 지치지 않고 쓸 수 있었다"며 거듭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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