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이상민은 “양상국이 허세가 있다.서울 와서 외제차 타고 다녔지 않았나”라고 물었다.
양상국이 탔던 외제차종은 ‘P사’였다.
이어 외제차를 할부로 샀다는 말에 이상민이 “신용이 됐나보다”라고 하자, 양상국은 “니 같나”라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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