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권호가 후배 최홍만 앞에서 대굴욕을 당했다.
13일 방송된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는 심권호가 간암 수술 3주 후, 최홍만, 윤정수와 함께 제주도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또 이날 운동인 선후배답게 이들은 목을 조르는 기술을 선보이기도 했는데, 체격이 큰 최홍만에 심권호의 초크 기술이 무용지물이 되자 스튜디오는 폭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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