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완도군 냉동창고 화재로 인해 소방대원 2명이 순직한 가운데, 외국인 근로자가 홀로 화기를 사용하던 중 불이 난 것으로 밝혀졌다.
A씨는 전날 오전 전남 완도군 군외면에 위치한 수산물 가공업체 냉동창고에서 바닥 페인트(에폭시) 제거를 위해 화기를 사용하다 불을 낸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전날 현장에 있었던 소방대원과 냉동창고 건물주 등 4명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사고경위 등을 조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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