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현장] "연경 언니 저 상 받았어요" 양효진 필두 베스트7…V-리그 별들의 무대 완성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STN@현장] "연경 언니 저 상 받았어요" 양효진 필두 베스트7…V-리그 별들의 무대 완성

[STN뉴스=광진] 조영채 기자┃팀 경쟁이 끝난 가운데, 이제는 개인 수상의 시간이다.

베스트7은 한 시즌 동안 가장 뛰어난 선수에게 주어지는 영예의 상이다.

이어 “작년에 연경 언니가 베스트7 받아서 여기 올라오라고 했다”며 “언니 저 상 받았어요~”라고 김연경에게도 소감을 건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STN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