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슬링 국가대표 출신 심권호가 간암 수술 이후 근황을 공개했다 13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간암 수술 3주 후, 건강을 회복한 심권호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윤정수는 간암 수술 후 3개월이 흐른 절친 심권호를 위해 최홍만과 함께 특별한 여행을 준비했다.
앞서 심권호는 지난 2월 ‘조선의 사랑꾼’ 방송을 통해 초기 간암을 진단 받고 수술을 받았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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