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각 선거구별 1위 예비후보자 면면.
정연희 예비후보는 송원준 시당 사회적경제위원회 부위원장, 박병남 예비후보는 김법준·이종인 예비후보, 이재준 예비후보는 현직 이현정 시의원, 유인호 예비후보는 윤모람·황우진 예비후보, 김현미 예비후보는 이윤희 전 시의원, 손인수 예비후보는 현직 김현옥 시의원, 박란희 예비후보는 배기정·윤정민 예비후보를 꺾고 본선에 진출했다.
이로써 민주당은 조치원 2선거구의 윤성규 시당 자치분권위원장, 장군면·한솔동 6선거구의 안신일 시의원, 고운동 12선거구의 김재형 시의원까지 모두 10명을 본선 무대에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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