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의 전쟁 여파로 중동 최대 산유국 사우디아라비아의 지난달(3월) 산유량이 급감한 것으로 집계됐다.
중동 2위 산유국인 이라크는 같은 기간 하루 418만 8000배럴에서 162만 5000배럴로 61.2% 급감했다.
아랍에미리트(UAE)도 하루 341만 9000배럴에서 189만 2000배럴로 44.7% 감소했고 쿠웨이트는 258만 2000배럴에서 121만 3000배럴로 53.0%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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