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내란 우두머리' 항소심 27일 첫 재판…1심 무기징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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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내란 우두머리' 항소심 27일 첫 재판…1심 무기징역

12·3 비상계엄과 관련한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항소심 첫 재판이 오는 27일 열린다.

앞서 1심 재판부는 지난 2월 19일 윤 전 대통령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같은 혐의를 받는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은 징역 18년, 조 전 청장은 징역 12년, 김봉식 전 서울경찰청장은 징역 10년, 목현태 전 서울경찰청 국회경비대장은 징역 3년을 각각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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