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서 매체는 "이강인은 비티냐와 우스망 뎀벨레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두 번째 도움'을 기록해 트리오를 완성했다"면서 "그것은 이강인이 세트피스 상황에서 유용하다는 것을 말해준다"라고 짚었다.
겉으로 잘 드러나는 지표가 아닌 '두 번째 도움'이라는 지표에 보너스를 주는 것은 그만큼 선수들 간의 연결고리 역할을 엔리케 감독이 중요하게 여긴다는 의미다.
이강인은 올 시즌 리그1에서 22경기 2골 3도움, 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10경기에 나서 1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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