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용인] ‘축구인 화합의 장’ 2026 축구인골프대회 성료…김도균 감독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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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용인] ‘축구인 화합의 장’ 2026 축구인골프대회 성료…김도균 감독 우승

축구인 화합의 장 2026 축구인골프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대회에는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과 권오갑 한국프로축구연맹 총재를 비롯한 행정 임원들을 비롯해 현직 감독, 지도자들까지 축구인 70여 명이 한자리에 모였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둔 시점, 축구인들은 앞다퉈 축구 대표팀의 선전을 바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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