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신청을 했으나 컷오프(배제)된 주호영 국회부의장이 당의 컷오프 결정에 대한 효력정지 가처분 항고가 진행 중인 상황과 관련, 만약 항고가 기각되면 어떻게 할 것이냐는 질문에 "기각이라는 것이 '법률적으로 문제가 크지 않다'는 것이지 '정치적 결정이 잘됐다'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해 주목을 끌었다.항고심 결과가 기각이라 해도 무소속 출마 가능성을 열어놓은 것으로 풀이됐다..
주 부의장은 13일 YTN 라디오 인터뷰에서 "어제 나온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저와 이진숙 후보가 (국민의힘 후보 선호도 조사에서) 크게 앞선 1, 2등으로 나온다"며 "이런 상태로는 선거를 치를 수가 없다"고 주장했다.
그는 같은 여론조사에서 김 후보가 국민의힘 모든 예비후보를 상대로 오차범위 밖 우위를 나타낸 데 대해 "(김 후보와 국민의힘 후보 간) 표차가 가장 적은 경우가 16%~17% 지는 걸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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