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 외무 "한중일 등이 호르무즈 해결책 모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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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 외무 "한중일 등이 호르무즈 해결책 모색 중"

하칸 피단 튀르키예 외무장관은 한국, 일본, 중국, 인도 등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영향을 받는 아시아·태평양 국가들이 해결책을 모색하고 있다고 13일(현지시간) 밝혔다.

피단 장관은 이날 아나돌루 통신 인터뷰에서 프랑스와 영국 등 유럽 국가가 제시하는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해법과 관련해 "이런 접근법은 충분히 타당하다"며 이같이 언급했다.

피단 장관은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는 것과 이란에 대한 전쟁에 참여하는 것 사이에는 미묘한 차이가 있다"며 "어느 나라도 참전을 원치 않으며 유럽 국가들도 이를 공개적으로 밝혔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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