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리가 역대급 불륜 사연에 분노했다.
박세리는 "정말 많은 사례 중에 끝판왕은 뭐냐"라고 물었고, 양 변호사는 "사건을 진행하다 보면 '사랑과 전쟁' 드라마보다 현실이 더 하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임신 후에는 제일 사랑받아야 하는 시기인데 그 때 남편이 바람을 피우고, 또 충격인 건 신혼여행을 갔을 때 그 호텔에 상간녀와 함께 갔던 거다"라며 충격적인 사건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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