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디 로버트슨은 리버풀에게 재계약 제안조차 받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리버풀 소식을 다루는 ‘데이브 오콥’은 12일(이하 한국시간) “로버트슨은 리버풀 생활의 끝을 앞두고 구단으로부터 단 한 번의 재계약 제안도 받지 못했다”라는 소식을 전했다.
리버풀은 10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로버트슨은 이번 시즌이 끝난 뒤 리버풀에서 커리어를 마무리한다.안필드에서 9시즌 동안 성공적인 시즌을 거둔 그는 올여름 계약 만료와 함께 팀을 떠난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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