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를 앞두고 홍태용 김해시장 후보(오른쪽)와 이미애 김해시의원 후보가 '홍태용 JUMP 2030' 대형 현수막 앞에서 주먹을 쥐어 보이며 시민들과 함께 '멈추지 않는 김해 완성'을 다짐하고 있다.(사진=이미애 페이스북) 이미애 김해시의원이 더불어민주당의 자극적인 정치 공세를 '미래 경쟁을 포기한 구태 정치'로 강하게 비판하며, 홍태용 김해시장을 중심으로 한 국민의힘 후보자들의 강력한 결속력을 확인해 눈길을 끌고 있다.
민주당 공세 정면 비판 이미애 의원은 민주당의 최근 행보를 '정책과 비전 없는 과거 매몰형 정치'로 규정했다.
현장 중심 '민심데이트' 지속 특히 이 의원은 선거를 51일 앞두고 현장에서 느끼는 민심의 무게를 상세히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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