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왜곡죄 1호 공수처 이첩은 '김정숙 옷값 무혐의' 지검장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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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왜곡죄 1호 공수처 이첩은 '김정숙 옷값 무혐의' 지검장 고발

'법왜곡죄 사건' 중 경찰에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로 이첩된 1호 사건이 검찰의 '김정숙 여사 옷값 무혐의 처분'에 대한 고발인 것으로 파악됐다.

'김 여사 옷값 의혹'은 서민위가 2022년 문재인 전 대통령 재임 시절 청와대 특활비로 의류 80여벌을 구매했다고 주장하며 김 여사를 고발해 수사가 시작됐으나 경찰은 고발 3년여 만인 지난해 7월 무혐의 결론을 내렸다.

중앙지검 형사 2부도 지난달 김 여사 관련 기록을 경찰로 돌려보내며 사건이 종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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