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이 머물던 한남동 관저를 공사할 때 김건희 여사의 요구로 일본식 다다미방이 설치됐다는 법정 증언이 나왔다.
유씨는 2022년 김태영 21그램 대표로부터 “관저 공사는 김 여사로부터 (공사) 수주받게 된 것이니 잘 끝내야 한다"는 취지의 말을 들었다고 밝혔다.
김 전 차관 측의 반대신문에서도 “결국 21그램이 관저 공사를 수행하는 전 과정에서 윤 전 대통령과 김 여사의 지시를 따른 것이냐”는 질문이 나오자 유씨는 “그렇다”고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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