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리그 6위 KCC는 13일 원주DB프로미아레나서 열린 3위 DB와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6강 PO(5전3선승제) 1차전서 송교창 20득점·9리바운드 맹활약을 앞세워 81-78로 이겼다.
이에 맞서는 KCC는 허웅(17점·6리바운드)과 숀 롱(26점·10리바운드)이 7점씩을 넣으며 반격에 나섰으나 최준용(11점·6리바운드)과 송교창이 무득점으로 묶여 공격 효율이 떨어졌다.
숀 롱은 2쿼터에도 8점을 책임지며 제 몫을 톡톡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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