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부경대 고민성·채수종 교수와 중앙대 장해성 교수팀은 폐이차전지 재활용을 위한 '간소화된 직접 탄소열환원(SDCR)' 기술을 개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연구 성과는 에너지·환경소재 분야의 세계적 학술지인 (에너지 앤 인바이런멘탈 머티리얼즈(Energy & Environmental Materials)) 3월호에 게재되며 기술적 우수성을 입증했다.
연구팀이 개발한 SDCR 기술은 기존의 복잡한 전처리나 외부 화학물질 투입 없이, 폐전극 내 도전재와 바인더에 포함된 탄소 성분을 환원제로 직접 활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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