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대·온천중, 12개 전공별 맞춤형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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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대·온천중, 12개 전공별 맞춤형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

영산대학교는 4월 9일 중학교 자유학기제와 연계해 학생들이 대학의 특성화된 교육 인프라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총 12개 학과 및 전공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13일 밝혔다.

주요 프로그램은 뮤지컬 공연, 바리스타 및 항공 승무원 직무 체험, 웹툰 작가 준비 등 실습 중심으로 구성돼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영희 영산대 입학처장은 "지역 청소년들이 우수한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꿈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내실 있는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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