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경기도 용인 코리아CC에서 열린 ‘2026 축구인 골프대회’에 참가한 K리그 감독들이 티오프를 앞두고 파이팅을 외치며 활짝 웃고 있다.
축구국가대표팀은 사상 첫 원정 월드컵 토너먼트 승리에 도전한다.
정몽규 KFA 회장과 권오갑 한국프로축구연맹 총재를 필두로 김호곤(KFA 축구사랑나눔재단 이사장), 이용수(KFA 부회장), 현영민(국가대표 전력강화위원장), 김병지(강원FC 대표), 정경호(강원 감독), 박태하(포항 스틸러스 감독), 조성환(부산 아이파크 감독), 김도균(서울 이랜드FC 감독), 이동국(용인FC 테크니컬 디렉터), 구자철(제주SK 어드바이저) 등 한국축구를 대표한 70여명이 샷 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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