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투구 후 사령탑에게 일침을 들었던 좌완 이승현(삼성 라이온즈)이 2군 강등 후 첫 등판을 치렀다.
이날 이승현은 7이닝 동안 82구를 던지며 10피안타 1탈삼진 3실점을 기록했다.
올 시즌 선발 기회를 받은 이승현은 첫 등판인 지난 2일 대구 두산 베어스전에서 5이닝 2피안타 3사사구 5탈삼진 1실점으로 투구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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