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 대우 받고 납득 어려운 투구, 제대로 된 게 없어"…박진만 화나게 만든 '12실점' 좌완, 2군 강등 후 첫 등판→7이닝 승리투수 됐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왕 대우 받고 납득 어려운 투구, 제대로 된 게 없어"…박진만 화나게 만든 '12실점' 좌완, 2군 강등 후 첫 등판→7이닝 승리투수 됐다

최악의 투구 후 사령탑에게 일침을 들었던 좌완 이승현(삼성 라이온즈)이 2군 강등 후 첫 등판을 치렀다.

이날 이승현은 7이닝 동안 82구를 던지며 10피안타 1탈삼진 3실점을 기록했다.

올 시즌 선발 기회를 받은 이승현은 첫 등판인 지난 2일 대구 두산 베어스전에서 5이닝 2피안타 3사사구 5탈삼진 1실점으로 투구를 마쳤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