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스 시절부터 유명한 재능이었다 가능성을 인정받아 15세 나이에 2022-23시즌 U-18 팀으로 월반했는데 U-18 리그 통산 30경기 7골 9도움이라는 준수한 성적을 남겼다.
이후 U-21 팀으로 합류해 활약했는데 지난해 12월 아스톤 빌라전 1군 데뷔에 성공했다.
레이시의 재능에 대해 맨유 레전드들도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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