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가 남자 골프 시즌 첫 메이저 대회 제90회 마스터스 토너먼트(총상금 2250만 달러) 2번홀 티잉 구역에서 분노를 표출하다 드라이버를 부러뜨렸고, 마스터스에서 처음 도입된 행동 규정에 따른 경고를 받았다.
가르시아는 드라이버 없이 남은 라운드를 치렀고 이후에는 비교적 차분한 모습을 보였다.
동반 플레이한 존 람(스페인)의 캐디가 벙커를 정리하는 동안 가르시아가 람의 골프백을 대신 들어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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