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 용인 인터뷰] 축구인 골프대회 나선 정몽규 KFA 회장, “대표팀 잘 준비하고 있어…북중미WC 조 1위로 아주 탄탄대로, 비단길 걷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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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 용인 인터뷰] 축구인 골프대회 나선 정몽규 KFA 회장, “대표팀 잘 준비하고 있어…북중미WC 조 1위로 아주 탄탄대로, 비단길 걷길”

정 회장은 13일 경기도 용인 코리아CC에서 열린 2026 축구인 골프대회에서 “대표팀 선수단 구성은 거의 정리됐을 것이다.(홍명보) 감독이 대표팀의 장·단점을 모두 파악했으니 잘 준비하리라 생각한다”면서 “협회에서도 할 수 있는 모든 지원을 다할 것이다.중동 전쟁과 카르텔 사태 등 시끄러웠던 부분이 조금씩 안정을 찾아가고 있다.많은 팬들이 멕시코에서 응원하신다면 좋은 성적이 나올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대표팀은 이번 월드컵에서 공동 개최국 멕시코와 체코,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조별리그 A조 3경기를 갖는다.

정 회장은 “지난해 9월 미국 원정으로 치른 2경기(멕시코, 미국전)에선 대표팀이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이번엔 더 어려운 환경에서 강한 상대를 만났다.우리가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선수도, 감독도 알게 된 계기가 됐을 것”이라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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