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최다 노미네이트… 역대 2위 흥행 저력 입증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왕과 사는 남자',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최다 노미네이트… 역대 2위 흥행 저력 입증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올해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영화 부문 최다 후보에 지명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13일 백상예술대상 사무국이 발표한 제62회 백상예술대상 후보 명단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작품상을 비롯해 감독상(장항준), 남자 최우수 연기상(유해진), 남자 조연상(유지태), 여자 조연상(전미도), 신인 연기상(박지훈), 구찌 임팩트 어워드 등 주요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유해진은 생애 첫 남우주연상 수상을 노리고 있으며, 박지훈 또한 영화 데뷔작에서의 열연을 바탕으로 신인 연기상의 유력한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메디먼트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