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추진하는 2조 원 규모의 첨단 그래픽처리장치(GPU) 확보 사업에 국내 대표 IT·클라우드 기업들이 대거 출사표를 던졌다.
2026년 기준 2조 800억 원 규모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최신 GPU를 신속하게 확보하고, 이를 대규모 클러스터로 구축·운용할 수 있는 민간 사업자를 선정하는 것이 핵심이다.
ICT 업계에 따르면 이번 공모에는 △네이버클라우드 △KT(030200)클라우드 △삼성SDS △쿠팡 △엘리스그룹 등 5개 사업자가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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