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독립적으로 전력망을 감독하고 전력시장을 감시하기 위한 전력감독원 신설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선수 겸 심판으로 역할해 온 전력거래소와 한전 등은 전력망 운영과 전기사업이란 본연의 역할에 집중하고, 전력망과 전력시장을 독립적으로 감독하는 전문기구 전력감독원을 신설하는 방식이다.
신설 전력감독원은 전력망 감독과 전력시장 감시라는 두 축으로 이뤄지게 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