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기 정숙♥영식, 난임 딛고 부모됐다 “죽을 것 같은 진통, 3kg 자연 분만” [IS하이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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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기 정숙♥영식, 난임 딛고 부모됐다 “죽을 것 같은 진통, 3kg 자연 분만” [IS하이컷]

‘나는 솔로’ 6기 출연자 정숙, 영식 부부가 부모가 됐다.

정숙은 임신 38주가 딱 되는 날, 이슬이 비치고 가진통 시작된 지 36시간, 유도분만 시작한 지는 8시간 만 끝에 무사히 아이를 품에 안았다.

이어 6기 정숙은 “주수 꽉 채워서 3kg 넘었으면, (아기) 머리 안 작았으면, 요가 안 하고 등산 안 했으면 아기 못낳았다.힘이 모자라더라”라며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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