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들은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를 향해 한목소리로 견제구를 던지는 한편, 경선 후유증을 최소화하기 위한 ‘원팀’ 필요성에도 공감대를 형성했다.
(왼쪽부터)추경호·윤재옥·최은석·유영하·이재만·홍석준 예비후보가 13일 대구 수성구 대구MBC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국민의힘 대구시장 경선 비전토론회에서 토론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후보들은 본경선 진출자가 가려진 뒤에는 깨끗하게 승복하고 원팀이 되어야 한다는 데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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