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아일랜드에서 비정형 소해면상뇌증(BSE·광우병)이 발생함에 따라 아일랜드산 쇠고기에 대한 수입 검역을 중단한다고 13일 밝혔다.
비정형 BSE는 주로 늙은 소에서 드물게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질환으로, 다른 개체로 전파되지는 않는다.
아일랜드산 쇠고기는 지난해 총 358t이 국내에 수입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